청송 산소카페 정원 방문기

청송 산소카페 정원 방문기

청송에 관광지 중 하나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이다

이번에 달리기하러 갔을 때

군수가 강조하는 것은 청정자연이였는데

진짜 그렇게 들어서 그런지

청송의 공기 하나만큼은 맑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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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 정책적으로 굴뚝 공장은

허가를 내지 않는다고 하는데

애매한 공장을 받느니 차라리

이 컨셉으로 밀자는 의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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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문화나 관광쪽으로

밀어보자는 심산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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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런 분위기속에서 조성되어있는

대규모의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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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기에는 보이는 것 처럼,

백일홍이 만발해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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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날은 조깅이 목적이였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피어있는 정원인지 모르고

혼자 방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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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았으면 사람들 좀 데리고 올 건데.

혼자즐기기엔 아쉬웠다.

그래서 오래도록 보지도 걸어다니지도 않았지만

시간을 두고 설렁설렁 걸어다니며 꽃구경

구름구경 하면 시간이 절로 갈 것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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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송하는 주왕산이긴하다만,

주왕산만 가지말고 가는길에

가벼운 산책삼아 지나가는 것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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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도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하면 주왕산자락 따라

여기도 사람이 많아지겠지 않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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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조깅하는 사람들 외에 많은 사람들이

구경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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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선 1시간 반가량 걸리긴 하지만

주말 온종일 놀 생각으로 온다면 청송

주왕산 이어서 영덕 포항을 지나는

코스로 여행을 갈 수 도 있으니 참고하시라.

출처: https://blog.naver.com/taesan-mok/223619490926?fromRss=true&trackingCode=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