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제품을 다시 꺼냈냐면요
30대 중후반 넘어가면 결이 거칠어지고 모공이 커 보이죠. 저도 뽀루지, 탄력 저하, 잔주름이 한꺼번에 왔어요. 그래서 레티놀 세럼을 2주 집중으로 써봤고, 가족과 지인 후기도 같이 모아 정리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세럼은 확실히 “사용감 편한 레티놀”에 가깝고, 크림은 호불호가 갈렸어요.
이 제품 한줄 요약
가볍고 빠르게 스며드는 레티놀 세럼. 1~2주 차에 결·탄력 체감이 쉬움. 자극 리스크는 낮은 편. 기획세트의 크림류는 피부 타입 따라 만족도 차이 큼.
이렇게 사용했어요
저녁 세안 후 토너로 결 정돈 → 세럼 1~2펌프 얼굴 전체 → 수분 크림. 첫 주는 이틀 간격, 이후 매일 밤. 낮에 쓸 땐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
2주 체감 변화
피부 결: 화장 밀림이 줄고 표면이 매끈해짐. 파운데이션 끼임 완화.
탄력·모공: 볼 쪽이 탱탱해지는 느낌. 모공 윤곽이 살짝 타이트.
보습감: 세안 후 당김이 덜함. 번들거림 없이 산뜻 마무리.
민감도: 따가움이나 붉어짐 거의 없음이라는 의견이 다수. 다만 크림은 한 사용자가 간지러움으로 중단, 다른 사용자는 슈퍼바이탈 크림을 만족하며 재구매.
제형·사용감 포인트
세럼은 묽고 부드럽게 발려요. 잔여감이 적고 흡수가 빠르니 레이어링이 쉬워요. 향은 강하지 않고 무난. 펌핑형이라 위생적이고 용량 조절이 쉬움.
기획세트·구성 이야기
세럼 본품에 샘플 키트가 붙는 구성이라 여행이나 테스트용으로 쓰기 좋았어요. 샘플이 넉넉하다는 반응도 있었고, 리뉴얼 표기로 용기 인쇄색이 달라졌다는 후기도 있어요.
장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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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용감의 레티놀이라 입문자도 접근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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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내 결·탄력 체감 사례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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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 빠르고 밀림 적어 아침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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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구성으로 전체 루틴 맛보기 가능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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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럼과 달리 크림은 개인차가 큼. 간지러움 사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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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은 한겨울에 세럼 단독으론 보습이 부족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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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특성상 낮 사용 시 자차 필수
타입별 루틴 팁
건성/악건성: 세럼 후 크림 듬뿍. 당김 있으면 세럼은 그대로, 크림 양만 늘리기.
수부지/지성: 세럼 1펌프 얇게. 유분 많은 크림 대신 가벼운 리커버/수분 크림으로 마무리.
민감성: 첫 1~2주는 이틀 간격. 홍조 있으면 사용량을 줄이고 진정 크림 병행.
이런 분께 추천
레티놀은 처음인데 자극이 걱정인 입문자
모공·탄력·잔주름을 한 번에 다뤄보고 싶은 30대 이상
산뜻한 제형을 선호하고 레이어링을 자주 하는 편
주의 대상
레티노이드 과민 이력, 임신·수유 중인 경우는 전문가와 상담 권장
장벽이 무너진 상태라면 진정·보습으로 회복 후 도입
아침에도 써도 되나? 가능. 다만 자외선 차단은 필수.
크림은 꼭 세트 걸로? 아니에요. 세럼과 밸런스 좋은 본인 크림으로 대체해도 충분.
언제부터 티가 나나요? 개인차 있지만 1~2주에 결·탄력, 4주 이상에서 모공·탄력 지표 체감이 편해요.
다른분들 후기 요약
세럼은 산뜻하고 빨리 스며들어 매일 쓰기 수월했다
가을 환절기에 세안 후 당김이 확 줄었다
크림은 한 분은 간지러움, 다른 분은 보습·영양감 만족으로 재구매
남편이 먼저 쓰고 추천해서 같이 쓰는 케이스도 있었음
결론적으론..
아이오페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은 “입문 쉬운 레티놀 세럼”을 찾는 분들께 특히 맞고, 크림은 내 피부에 맞춰 교체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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