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들 알고 있는 라멘집이다 나도 오래전에 와봤고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곳, 앞에 라면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간판이 있고 골목안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학교앞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괜찮은 라면맛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 다른 곳에서 찾아오는 그런 곳 이다. 내 주변인들 기준으로도 더러더러 알고 있는 것을 보면 이미 유명한듯
나는 개인적으로 시내 (동성로)에서 가던 라멘집이 있었는데 이미 없어진지 오래라서 딱히 가는 라멘집은 없지만 그나마 이집이 도 오래된 곳 중 하나다 보니 라멘이 생각나면 가끔 들리는 곳 이다.
가격 대는 9~ 12천원정도 하고 정식으로 하면 작은 덮밥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대학생이였던 지가 오랜지라, 대학생들의 물가가 어떤진 몰라도 대학가앞에서 이 가격이면 가격으로 승부하는 가게는 아니지 않을까 싶다.
대학가앞은 주로 ” 가성비 “로 승부하는 곳이 많지만 여긴 가성비 보다 준수한 맛이라고 볼 수 있다. 모르겠다 정통의 ” 라멘 “이라고 칠 수 있는 건지?
왜냐면 진짜 라멘이라고 하는 것은 먹어보니 뭔가 짜고 감칠맛 과하다 싶은 맛이던데. 여기는 내입맛에 잘 맞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라멘이 생각나면 오게되는 것 같다.
가끔 타국의 음식의 오리지날을 먹어보면 의외로 생각했던 맛이 안날 때가 있는데 라멘도 우리입맛에 맞춰진 그런 맛이 아닐까 싶다
뭐 잡설이긴하다 이건 그냥 내 취향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어쩻 거나 저쨌거나 나처럼 맛도 모르는 뉴비에게는 잘 맛는 그런 무난한 라멘맛을 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





